'30대'에 교복 입고도 현실 고딩같은 '동안 외모' 자랑한 배우 5인

인사이트(좌) 정해인, (우) 류준열 / (좌) Twitter 'PZJ_pic_storage', (우) tvN '응답하라 1988'


[인사이트] 문세은 기자 = 중학교, 고등학교를 졸업하는 순간 일반 사람들은 교복을 다시 입어볼 일이 흔치 않다.


이에 교복은 10대만의 전유물로 여겨진다.


특별한 날 괜히 한 번 더 입어볼까 싶지만, 자신의 나이와 이전 같지 않은 미모가 마음에 걸려 괜히 망설이게 된다.


이런 점이 무색하게 스타 중에는 30대라는 나이에도 교복을 완벽하게 소화한 이들이 많다.


고등학교를 졸업한 지 한참 지났음에도 교복만 입으면 '고등학생'처럼 보이는 동안 스타에는 누가 있을지 함께 만나보자.


1. 류준열


인사이트tvN '응답하라 1988'


류준열은 지난 2015년 30세 나이로 tvN '응답하라 1988'에서 교복을 입고 등장했다.


그는 셔츠의 단체를 푸르고 한쪽 어깨에만 가방을 메며 까칠한 성격인 김정환 역을 제대로 표현해냈다.


당시 고등학교를 졸업한 지 10년이나 됐던 류준열은 완벽한 핏으로 교복을 소화하며 고등학생 못지않은 풋풋한 자태를 뽐냈다.


2. 정해인


인사이트Twitter 'PZJ_pic_storage'


최근 정해인은 팬미팅 '첫사랑'에서 복고 콘셉트로 제작된 교복을 입고 등장했다.


그는 부모님 세대가 입던 옛날 교복을 입고 단정하게 정리된 머리로 눈부신 미모를 뽐냈다.


32세가 된 그는 순한 눈망울로 나이를 무색하게 만들며 팬들을 설레게 만들었다.


3. 유인나


인사이트tvN '진심이 닿다'


유인나는 최근 종영한 tvN '진심이 닿다'에서 고등학생 시절을 연기하기 위해 교복을 입었다.


그는 머리에 삔을 꼽고 10대 같은 상큼한 미소로 보는 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올해 38세인 그는 환상적인 피지컬로 교복을 입고 깜찍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4. 한지민


인사이트tvN '아는 와이프'


지난해 tvN '아는 와이프'에 출연했던 한지민은 당시 37살 나이로 교복을 입고 10대 고등학생을 연기한 바 있다.


그는 긴 생머리와 머리띠로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범접할 수 없는 매력으로 그는 자신의 동안 미모를 제대로 과시했다.


5. 박민영


인사이트Instagram 'rachel_mypark'


34세인 박민영은 오는 10일 첫 방송하는 tvN '그녀의 사생활'에서 교복을 입고 등장할 예정이다.


그는 첫 방송 전 SNS에 교복을 입고 찍은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공개된 사진 속 떡볶이 코트와 교복을 입은 박민영은 맑은 미소로 학창 시절 첫사랑을 연상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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