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저한 자기관리로 '키 198cm+역대급 피지컬' 유지 중인 꽃미남 배구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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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석태진 기자 = 엄청난 피지컬에 훈훈한 외모까지 갖춘 배구 선수 문성민의 실력이 철저한 자기관리에서 비롯된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 26일 천안 유관순체육관에서는 현대캐피탈 스카이워커스와 대한항공 점보스의 '2018-2019 도드람 V리그' 챔피언 결정 3차전 경기가 펼쳐졌다.


앞서 정규리그 2위로 포스트시즌에 진출한 현대캐피탈은 플레이오프에서 2연승을 거두며 챔피언 결정전에 진출했다.


물이 오를 대로 오른 현대캐피탈. 결국 대한항공을 상대로 내리 3경기를 모두 승리한 현대캐피탈은 통산 4번째 챔피언결정전 우승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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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다르와 전광인, 신영석 등 모두의 활약이 돋보인 가운데 역시나 많은 배구팬들의 이목을 사로잡은 건 훈훈한 비주얼에 피지컬까지 갖춘 문성민이었다.


특히 기선제압이 필요한 1차전에서 극적인 역전승을 거두는데 크게 일조했던 문성민.


그의 실력은 단순히 타고난 것만은 절대 아니다.


과거 진행된 인터뷰에서 문성민은 수많은 유혹들을 뿌리치고 완벽한 몸 상태를 유지하기 위한 자신만의 노력을 공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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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그는 "술과 담배를 하지 않는다. 커피조차 피한다"라고 밝혔다.


또한 엄청난 활동량 때문에 밤마다 밀려오는 야식의 유혹은 '먹방'으로 대리만족하며 버틴다고 설명했다.


배구를 시작할 때부터 습관 들여놓은 '자기 관리'가 지금의 완벽한 문성민을 만들어내고 있는 것이다.


한편 문성민은 이번 챔피언결정전 우승으로 지난해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배구 은메달에 이어 또 하나의 금자탑을 달성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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