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희의 '10등신' 전신 셀카 체험하고 자신감 제대로 생긴 딘딘

인사이트(좌) Instagram 'dindinem', (우) Instagram 'prince_kwanghee'


[인사이트] 이원석 기자 = 래퍼 딘딘이 '비율 깡패'로 거듭났다.


지난 29일 딘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촬영장에서 광희 형을 만났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나란히 서서 엄청난 비율을 자랑하며 의기양양한 표정을 짓는 딘딘과 광희의 모습이 담겼다.


딘딘은 "광희 형 매니저님이 익숙하다는 듯이 앉아서 신기한 위치에 카메라를 가져가 몇 장 무심하게 찍었는데 정말로 2m처럼 나왔다"라며 감탄했다.



이어 "아무런 보정 없이 그 자리에서 기적을 만들어냈다. 내 눈으로 직접 보고도 믿을 수 없었다"라며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광희 매니저의 놀라운 촬영 실력에 감동한 그는 '#거인', '#키 클 필요 뭐 있나', '#이렇게 찍으면 되는데', '#기적의 손' 등의 해시태그까지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앞서 광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마어마한 비율을 자랑하는 전신사진을 자주 공개해 팬들의 눈길을 끈 바 있다.


이에 딘딘은 지난 22일 키가 유독 커 보이게 나온 광희의 사진에 "형 190cm?"라고 댓글을 남기기도 했다.


"무조건 보정이다"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모델 포스를 풍기던 광희 사진의 비결이 매니저였다는 사실이 알려지자 팬들은 "매니저 그만두고 사진작가하세요...", "와 포토샵 엄청 했다고 생각했는데 설마 다 원본이었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인사이트Instagram 'prince_kwangh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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