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자 치마 안 입고 나온 '인간 샤넬' 제니

인사이트 / 사진=고대현 기자 daehyun@사진=고대현 기자 daehyun@


[인사이트] 김은지 기자 = '인간 샤넬' 제니의 의상에 숨겨졌던 색다른 비밀이 공개됐다.


지난 28일 서울 성동구 성수동 대림창고에서는 '샤넬(CHANEL) 서울 플래그십 오픈 및 퍼렐 캡슐 컬렉션 론칭 기념 포토월' 행사가 진행됐다.


이날 진행된 행사에는 김고은, 이연희, 정려원, 고아성, 소녀시대 윤아, 이제훈, 퍼렐 윌리엄스 부부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그중에서도 '인간 샤넬'이라는 별명을 가진 블랙핑크 제니는 샛노란 원피스를 입고 등장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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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는 아슬아슬한 길이의 원피스 아래로 쭉 뻗은 각선미를 자랑하며 남다른 바비인형 자태를 뽐냈다.


하지만 이날 제니가 입고 등장한 원피스에는 색다른 비밀이 숨겨져있었다.


바로 제니의 의상은 원피스가 아니라 투피스로 제작된 옷의 상의라는 것이다.


인사이트Chanel Spring Summer 2019 Ready To Wear


실제 지난해 10월에 진행된 샤넬 패션쇼 'Chanel Spring Summer 2019 Ready To Wear'에서 해당 의상을 입고 등장한 모델은 제니와 같은 의상에 치마를 함께 입고 있다.


이와 같은 사실이 알려지자 누리꾼은 "코디 센스가 넘친다", "조금만 더 길었어도 괜찮을 것 같다", "우리 제니 병아리 같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제니는 블랙핑크의 미니앨범 '킬 디스 러브'(KILL THIS LOVE)로 긴 공백기를 깨고 오는 4월 5일 컴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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