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 좀 줘봐" 했을 때 내미는 모양으로 알아보는 당신 친구의 심리

인사이트기사와 관련 없는 자료 사진 / tvN '응답하라 1994'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과학적으로 증명된 바는 없지만 은근히 잘 맞아 소름 돋게 하는 심리테스트.


샤워 습관, 제시된 단어로 문장 만들기, 상황에 따른 선택 등 다양한 심리테스트는 온라인 등에서 쉽게 해볼 수 있다.


그중에서도 '손 모양으로 알아보는 내 성격 테스트'에 대해 소개하고자 한다.


물론, 정확한 사실이 아니므로 100% 맹신하지 않도록 하자.


테스트는 아주 간단하다. 상대방에게 "손 좀 줘봐"라고 말한 후 상대방이 내민 손의 모양을 보고 A, B, C, D의 유형으로 판단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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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손등이 위로 오고 손가락 사이를 벌린 유형


이 유형의 사람들은 감정이 얼굴에 잘 드러나며 감정을 확실히 하고 싶어 한다.


복잡하거나 피곤한 것을 싫어하고, 남에게 받은 호의는 반드시 되돌려주고 싶어 하기도 한다.


단, 고집이 세서 옳지 않은 길도 무조건 직진하려는 성향이 있어 가끔은 고집을 꺾을 줄도 알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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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 손등이 위로 오고 손가락 사이를 오므린 유형


이 같은 유형은 자신보다 남에게 맞추는 것을 편하게 생각하는 사람들이다.


잠자는 것을 굉장히 좋아하며 게으른 느낌이 있어서 '어떻게든 되겠지'라는 생각을 가지고 산다.


하지만 인내심이 강해 무엇이든지 이겨내려 하고, 다투거나 뺏고 뺏기는 행위를 싫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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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 손바닥이 위로 오고 손가락 사이를 벌린 유형


해당 유형의 사람들은 누군가에게 호감이 있어도 잘 표현하지 않는 편이다.


쉽게 감정을 드러내지 않아 혼자 숨어서 슬퍼하고 울기도 하지만 누군가가 위로해주기를 바란다.


낭만적이지만 의외로 애교를 잘 부리는 타입으로 기분파적인 모습만 조심하면 어딜 가나 사랑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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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 손바닥이 위로 오고 손가락 사이를 오므린 유형


해당 유형의 경우 낯선 사람에게는 차갑지만 친해지거나 내 사람이라고 생각되면 한없이 따스하다.


무시와 무관심을 싫어하는 관종의 성격도 가지고 있어 강해 보이고 싶어 하지만 생각보다 여려서 상처를 잘 받는다.


상대방이 부탁할 일이 있으면 거절을 잘 못해 사기를 당하기 쉬운 성격이니 조심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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