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하는 누나 주 위해 '웨딩화보' 같이 찍은 비투비 정일훈

인사이트Instagram 'rosasposa_choimyung'


[인사이트] 이원석 기자 = 가수 주(JOO)의 웨딩 촬영에 비투비 멤버 정일훈이 참석했다.


지난 26일 주의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는 "오는 5월 4일 주가 동갑내기 일반인 예비신랑과 함께 결혼식을 올린다"라고 전했다.


주의 결혼 소식 공개와 동시에 한 드레스 디자이너는 인스타그램에 정일훈과 함께 한 주의 웨딩 화보 촬영 현장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주와 정일훈은 4살 터울의 친남매로 어릴 때부터 사이가 매우 좋다고 알려졌다.



또한 눈매와 입매 등 서로 똑닮은 외모를 자랑해 데뷔 초부터 주목을 받기도 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두 사람은 주황색으로 포인트를 준 의상을 차려입고 사이좋은 남매 케미를 선보였다.


팔짱을 끼고 카메라를 응시하는 둘의 모습은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냈다.



또 다른 영상에서 정일훈은 웨딩드레스를 입은 누나 주를 위해 피아노를 치는 모습을 연출했다.


한편, 주는 지난 2008년 '남자 때문에'로 데뷔해 큰 주목을 받은 바 있다.


그는 KBS2 '드림하이', 뮤지컬 '풀하우스', 영화 '결혼전야' 등에 출연해 연기 활동을 병행하며 다재다능한 매력을 뽐냈다.



인사이트Instagram 'jx.x_ar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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