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4월 11일 '승리 사태'에도 웃으며 행사 뛰어야 하는 태양·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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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전 멤버 승리의 소식을 전해 듣고도 웃으며 행사에 뛰어야만 하는 빅뱅 멤버 태양과 대성의 극한직업(?) 스토리가 전해졌다. 


최근 각종 SNS 및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군 복무 중인 빅뱅 태양과 대성의 근황이 올라오며 누리꾼들의 관심을 받았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군 소속인 만큼 여러 군부대 행사에 다니고 있는 이들의 모습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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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접대 파문으로 물의를 빚고 있는 승리의 소식에도 내색 않고 제 할 일을 해내는 모습이 공개돼 안타까움을 자아낸 바 있다. 


이들은 힘든 내색 없이 꿋꿋이 임무를 완수하며 군인의 의무를 다했다.


그런데 오는 4월에도 태양과 대성이 등장하는 국방부 행사가 계획돼 있어, 그들이 또다시 웃는 모습으로 공개석상에 등장할지 귀추가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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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오는 4월 11일, 대한민국 임시정부수립 100주년을 기념해 호국 음악회 행사가 열리기 때문이다.


이 행사에 태양과 대성은 육군 소속으로 참석해 호국 정신을 기리는 자리를 빛낼 것으로 보인다.


한편 현재 승리는 '성매매 알선', '성 접대', '탈세', '경찰 유착' 등의 의혹을 받고 있다. 그는 논란이 지속되자 빅뱅 탈퇴 및 연예계 은퇴를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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