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산'에선 얼간이인데 본업 할 땐 '로맨스물 남주' 같은 성훈 세젤잘 화보

인사이트MBC '나 혼자 산다'


[인사이트] 김소연 기자 = '나 혼자 산다'의 새로운 얼간이 배우 성훈이 방치됐던 미모를 제대로 활용했다.


지난 15일 성훈이 MBC '나 혼자 산다'에서 기존 무지개 멤버 전현무, 한혜진의 공백을 메꾸며 '얼간이'로 큰 활약을 보여줬다.


그는 '자연인'에 가까운 생활 습관과 털털하고 유쾌한 성격으로 단박에 시청자의 마음을 뺏었다.


이쯤 되면 타고난 예능인이라 불려도 손색없지만, 그의 본업은 '한류 스타'라 불리는 배우다.


인사이트MBC '나 혼자 산다'


성훈의 위엄을 확인하는 방법은 의외로 간단하다.


최근 다수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다른 비주얼을 뽐내는 성훈의 드라마 촬영 현장 및 화보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뚜렷한 이목구비와 이른바 '냉 미남' 같은 분위기가 흡사 로맨스 코미디 남자 주인공을 연상케 한다는 것.


인사이트코스모폴리탄


여기에 운동선수 출신답게 탄탄한 185cm의 훤칠한 키와 74kg의 몸무게는 감탄을 자아낸다.


실제로 성훈은 KBS2 '아이가 다섯', OCN '애타는 로맨스' 등에서 달달한 로맨스로 뭇 여성의 마음을 녹인 바 있다.


'얼간이'를 벗은 '남자 성훈'을 사진으로 함께 감상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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