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 마시며 수다떤다"···데이트(?)하듯 건전하게 노는 절친 방탄 정국·여진구

인사이트(좌) ELLE, (우) 제이너스 엔터테인먼트


[인사이트] 김소영 기자 = 배우 여진구가 자신의 절친으로 동갑내기 톱스타 방탄소년단 정국을 꼽았다.


의외의 친목이 알려지자 팬들은 뜻밖의 '케미'라며 훈훈하다는 반응이다.


지난 12일 배우 여진구는 최근 종영한 tvN 드라마 '왕이 된 남자' 종영과 더불어 아이유와 함께 호흡하는 새 드라마 tvN '호텔 델루나' 출연 소식을 전하며 인터뷰를 진행했다.


올해 23살이 된 여진구는 쉬는 날 또래 친구들과 어울리며 평범한 일상을 보낸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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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여진구는 자주 어울리는 스타들을 꼽아 눈길을 끌었다.


함께 영화를 보거나 연극을 즐기고, 가끔 친구들과 카페에서 수다를 떨기도 한다는 여진구. 그가 꼽은 절친한 친구들은 박보검, 곽동연, 그리고 방탄소년단의 정국이었다.


특히 유일한 동갑내기인 정국과 곽동연에 대해서 여진구는 "생각보다 (연예계에서) 동갑 친구를 만나는 것이 어렵더라"며 이들이 소중한 동갑내기 친구임을 과시했다.


바쁜 스케줄을 소화하는 와중에도 정국이 여진구와 함께 흡사 데이트(?)같은 건전한 코스의 만남을 즐긴다는 소식에 팬들은 흐뭇하다는 반응이다.


한편, 두 사람이 친목을 도모하게 된 계기에 대해서는 알려진 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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