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쓰'들도 일단 소장하고 싶게 만드는 깜찍한 오버액션토끼 소맥잔

인사이트Instagram 'j0_ah'


[인사이트] 석태진 기자 = '술'에 'ㅅ'만 들어도 치를 떠는 '알쓰'(알코올 쓰레기)들마저 홀린 아이템이 등장했다.


바로 기가 막힌 비율의 소맥을 만들어낼 수 있는 '소맥잔'이다.


알쓰와 소맥잔의 조합이 쉽게 매칭되지 않을 수 있지만 소맥잔의 비주얼을 보면 그들의 마음을 이해할 수밖에 없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서는 깜찍한 오버액션토끼가 통째로 박힌 '소맥잔'이 화제가 되고 있다.


인사이트Instagram 'hyodinss_food'


해당 아이템은 투명한 유리잔에 인기 캐릭터 '오버액션토끼'가 새겨진 게 특징이다.


특유의 촐싹맞은 표정이 고스란히 담긴 잔에는 '잇츠 소맥 타임~', '잘 말아줘~'와 같이 귀여운 문구가 담겨있다.


오버액션토끼 소맥잔의 가장 큰 특징은 취향에 따라 소주와 맥주를 섞을 수 있도록 눈금이 그려졌다는 점이다.


인사이트Instagram 'sang.ah_cindy'


총 3단계로 나눠진 눈금에는 '이게 소맥', '돈다 돌아', '기절각'과 같이 소맥 농도에 맞춘 멘트가 새겨져있다.


귀여운 비주얼로 '알쓰'마저 현혹시킨 해당 소주잔은 온라인 쇼핑몰에서 1잔당 4,5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개강하고 만난 친구들과 한 잔이 떠오르는 이번 주말. 오액토 소맥잔과 함께 시원한 한 잔 어떨까.


인사이트Instagram 'sang.ah_cin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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