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화 신고도 가녀린 각선미 자랑하는 '42살' 윤세아의 '넘사벽' 몸매

인사이트Instagram 'loveyoonsea'


[인사이트] 김채연 기자 = JTBC 'SKY 캐슬'을 통해 국민 배우로 거듭난 배우 윤세아가 명품 몸매를 과시했다.


지난 10일 윤세아는 자신의 SNS에 "예쁜 하늘"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발리로 여행을 떠나 즐거운 기분을 만끽하고 있는 윤세아의 모습이 담겼다.


따스한 햇볕 아래 편안한 소파에 앉은 윤세아는 입가에 가득 미소를 머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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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8년생인 윤세아는 올해 42살이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의 완벽한 몸매를 자랑했다.


그는 짧은 민소매티를 입어 가느다란 팔 라인과 여리여리한 허리선을 과시했다.


짧은 핫팬츠로 과감히 드러낸 군살 하나 없는 그의 각선미 역시 시선을 강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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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눈길을 끈 것은 그의 신발이었다. 윤세아는 다리를 더욱 길어 보이게 만드는 구두가 아닌 운동화를 착용하고 있었다.


굽이 없는 운동화를 신고도 긴 다리와 모델 못지않은 '넘사벽' 몸매를 자랑하는 윤세아의 모습은 보는 이들의 다이어트 욕구를 절로 자극했다.


한편, JTBC 드라마 'SKY 캐슬'에서 열연을 펼쳐 많은 사랑을 받은 윤세아는 현재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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