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과 1년 반 전 아빠 종아리보다 작았던 '뽀시래기' 윌리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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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김채연 기자 = '슈퍼맨이 돌아왔다' 샘 해밍턴의 아들 윌리엄의 과거 사진이 재조명되고 있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및 SNS에서는 '윌리엄 아빠 종아리보다 작던 시절'이라는 제목의 게시글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게시글 속에는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제작진이 2017년 7월에 찍어 올렸던 윌리엄의 어린 시절 사진이 담겼다.


지금으로부터 1년 반 전이지만 아빠 샘 해밍턴의 종아리 크기와 비슷할 정도로 작아 시선을 사로잡는다.


인형같은 윌리엄은 게임기를 들고 화면에 집중하고 있는 샘 해밍턴의 품에 살포시 안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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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막 첫돌을 맞이해 제대로 걷지 못할 만큼 어렸던 윌리엄의 작은 몸통은 마치 샘 해밍턴의 종아리가 3개인 것 같은 착각을 불러일으키게 한다.


또 다른 사진에서 윌리엄은 본인 몸통보다 큰 군인 모자를 쓰는가 하면, 얼굴만 한 선글라스를 착용해 귀여운 매력을 뽐냈다.


그는 특유의 커다란 눈망울과 애교를 부리며 살짝 웃는 미소로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어느덧 폭풍 성장한 윌리엄의 어린 시절을 다시 본 누리꾼들은 "윌리엄 내 힐링둥이", "와 진짜 작았구나", "내 랜선 손주 이렇게 작았구나ㅠㅠ" 등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보기만 해도 엄마 미소를 자아내는 윌리엄의 어린 시절 사진을 함께 만나보자.


인사이트Instagram 'williamhammingt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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