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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렸던 제훈이 형 만나자마자 '짐' 들어주는 '다정 보스' 류준열

JTBC '트래블러'에서 먼저 쿠바에 도착했던 류준열이 이제훈과 상봉한 뒤 그를 살뜰히 챙기며 다정한 면모를 뽐내 화제다.

인사이트JTBC '트래블러'


[인사이트] 문세은 기자 = 류준열이 이제훈을 다정하게 챙겨주며 훈훈함을 뽐냈다.


지난 7일 JTBC '트래블러'에서는 쿠바로 여행을 간 배우 류준열과 이제훈의 모습이 그려졌다.


먼저 쿠바에 가 있던 류준열과 달리, 이제훈은 한국에서의 일정을 마치고 뒤늦게 비행기에 몸을 실었다.


난생처음 배낭여행을 해본다는 이제훈은 택시 기사에게 숙소 주소를 잘못 알려주는 바람에 잘못된 장소에 내리고 말았다.


인사이트JTBC '트래블러'


숙소 테라스에서 자동차 소리를 감지한 류준열은 멀리서 내린 이제훈을 발견하고 한 걸음에 달려갔다.


드디어 상봉한 두 사람은 포옹을 하며 반갑게 인사를 나눴다.


길을 잘 모르는 이제훈을 올바른 길로 인도하던 류준열은 그의 손에 들린 짐을 발견했다.


류준열은 바로 이제훈의 짐을 들어주고자 했다.


인사이트JTBC '트래블러'


이에 이제훈은 "어우, 아니야. 아니야"라고 만류했지만 류준열은 이미 그의 짐을 챙긴 상태였다.


무심한 척 짐을 들어준 류준열은 이제훈의 여행기를 잠자코 들어주며 즐겁게 웃어 보였다.


류준열의 따뜻한 배려를 본 시청자들은 "인성까지 된 사람이다", "몸에 배려가 베어 있다", "둘의 우정을 응원합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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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JTBC '트래블러'


Naver TV '트래블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