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예슬 "고백해서 단 한 번도 차여본 적 없다"

인사이트SBS '미운 우리 새끼'


[인사이트] 최해리 기자 = 배우 한예슬이 자신만의 확고한 연애관을 공개했다.


지난 3일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한예슬이 게스트로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방송에서 MC 신동엽은 한예슬에게 "좋아하는 사람에게 먼저 고백해 본 적 있느냐"고 물었다.


이에 한예슬은 "좋아하는 사람이 생기면 호감을 먼저 표하기도 하고 전화번호도 데이트 신청도 먼저 한다"고 자신의 연애 스타일에 대해 솔직하게 말했다.


인사이트SBS '미운 우리 새끼'


"거절당해 본 적도 있느냐"라는 질문에 한예슬은 살짝 부끄러워하더니 이내 해맑게 미소를 띠며 "그런 경우는 없었다"고 답했다.


이를 접한 시청자들은 '모태 러블리'라는 별명이 붙을 정도로 애교가 많은 성격에, 완벽한 여신 미모, 비현실적인 몸매까지 갖춘 한예슬의 고백을 누가 거절하겠냐며 이해가 간다는 반응을 보였다.


또한 이날 한예슬은 "살아가는 이유가 사랑"이라고 자신의 연애 가치관을 밝히기도 했다.


그는 "사랑할 때 가장 행복하다고 느끼고, 사랑할 때 가장 살아있음을 느낀다. 목표 의식 생기고 희망도 생긴다"고 말했다.


한편, 한예슬은 오는 6일부터 방송되는 SBS 드라마 '빅이슈'에 출연한다.


인사이트사진 제공 = 엘르


배우 한예슬이 9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초동 시코르 매장에서 열린 크레모렙 시코르 강남역점 입점 기념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 사진=고대현 기자 daehyun@사진=고대현 기자 daehy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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