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멤버' 사진 책상 위에 항상 올려놓고 작업하는 '방탄' 리더 RM

인사이트VLIVE 'BTS'


[인사이트] 문세은 기자 = RM이 방탄소년단 멤버들을 향해 애정을 아낌없이 드러냈다.


지난 20일 아이돌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들은 VLIVE를 진행하며 팬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멤버 RM은 직접 셀프카메라를 찍으며 새롭게 꾸민 작업실을 소개했다.


RM의 취향이 담긴 액세서리들이 방을 잔뜩 꾸미고 있는 가운데, 그의 책상 위 액자가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인사이트VLIVE 'BTS'


그의 책상에 놓여있던 것은 바로 방탄소년단 멤버들과 함께 찍은 사진이었다.


앞서 RM은 방탄소년단의 굿즈인 도록 '오, 늘'에서 해당 사진을 자신의 애장품이라고 소개한 바 있다.


RM은 이 사진에 대해 "'3RD MUSTER' VCR 촬영 날, 추석 브이앱 하고 나서 찍은 단체 사진"이라고 설명했다.


RM의 애장품인 이 사진 속에는 방탄소년단 멤버들이 편안한 차림으로 옹기종기 모여 각자 귀여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인사이트Facebook '방탄소년단'


방탄소년단의 리더인 RM은 힘들 때마다 에너지를 얻으려는 듯 멤버들과 소중한 추억이 담긴 사진을 늘 책상 위에 올려놓고 일을 한 것이다.


뿐만 아니라 RM은 이날 방송에서 각기 다른 멤버들의 성향에 대해 "저는 이렇게 이야기해요. 같은 배를 탔는데 다른 곳을 보면서 우리는 같은 배를 타고 가고 있는 거라고"라고 말했다.


이어서 그는 "근데 정말 이 우리가 팀으로 같이 있으면서, 너무나 서로의 이상적인 면들을 더 보고 우리가 할 수 없는 것들을 방탄이란 이름으로 이뤄내고 있어요. 그 점을 친구들이 저보다도 더 잘 아는 것 같고, 여기까지 온 게 기적 같아요. 기적이에요 기적"이라고 덧붙였다.


멤버들을 생각하는 남다른 RM의 모습은 팬들의 감동을 자아내기에 충분했다.


인사이트Twitter 'BTS_twt'


인사이트Twitter 'BTS_twt'


인사이트Facebook '방탄소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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