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하은의 유튜브 채널 '어썸하은'이 구독자 '300만'을 돌파했다

인사이트YouTube '[Awesome Haeun]어썸하은'


[인사이트] 김소연 기자 = 어린 나이가 믿기지 않는 춤 실력으로 '댄스 신동'이라 불리는 나하은이 '300만 유튜버'에 이름을 올렸다.


지난 16일 나하은의 유튜브 채널 '[Awesome Haeun]어썸하은'에는 구독자 300만 돌파를 기념하는 스페셜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나하은은 "드디어 '어썸하은' 채널 구독자 수가 300만을 돌파했다"라는 소감을 전했다.


그는 이를 기념하기 위해 친동생 나하윤과 컬래버레이션 무대를 선보여 보는 이의 미소를 자아냈다.


인사이트YouTube '[Awesome Haeun]어썸하은'


2009년 1월생인 나하은은 올해로 11살이 된 초등학생 유튜버다.


지난 2013년 SBS 예능프로그램 '놀라운 대회 스타킹'에서 '베이비 현아'로 얼굴을 알렸다.


이후 가수 김도향, 싸이, 블락비 등의 뮤직비디오 출연을 시작으로 지난 2018년 1월에는 'So Special'이라는 곡을 내 활동했다.


나하은은 유튜브 채널 '어썸하은' 외에도 튜토리얼 전문 채널인 '어썸하은TV'을 운영하며 댄스 영상은 물론 일상을 꾸준히 공개하고 있다.


19일 기준 '어썸하은' 구독자 수는 약 301만 명이다. 300만 돌파 기념 스페셜 영상은 하단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인사이트YouTube '[Awesome Haeun]어썸하은'


YouTube '[Awesome Haeun]어썸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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