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실 기둥에 대리석 바닥"···아이돌 자매 채연X채령의 으리으리한 집 클라스

인사이트(좌) 오프더레코드 엔터테인먼트, (우) JYP 엔터테인먼트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아이즈원' 채연과 'ITZY' 채령 자매의 으리으리한 집이 눈길을 끈다.


최근 친자매로 알려진 JYP의 신인 걸그룹 'ITZY'(있지)의 채령과 '아이즈원' 이채연의 화려한 집이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이채연, 채령 자매의 집은 앞서 방송이나 SNS를 통해 공개된 바 있다.


먼저 이채연은 지난해 Mnet 'IZ*ONE CHU' 방송을 통해 자신의 집을 공개했다.


인사이트Mnet 'IZ*ONE CHU'


집안에 배치된 고급스러운 가구와 깔끔하면서도 우아한 인테리어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뿐만 아니라 한눈에 봐도 넓은 평수를 자랑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동생 채령 역시 자신의 상반신이 나온 셀카를 통해 집을 짤막하게 공개했다.


인사이트온라인 커뮤니티


공개된 사진에서는 온 집안 바닥이 대리석으로 깔려있는 것과, 거실 곳곳에 기둥이 있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일반 집에서는 보기 힘든 이채연, 채령 자매의 집을 접한 팬들은 "꼭 드라마에 나올 것 같은 집이다"라며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한편, 채령이 속한 신인 걸그룹 'ITZY'(있지)는 지난 12일 타이틀곡 '달라달라'를 발매하며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


인사이트


인사이트Mnet 'IZ*ONE CH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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