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방송서 원어민 뺨치는 '영어 실력'으로 해외 팬 감탄하게 한 블랙핑크 제니·로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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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김소영 기자 = 블랙핑크 멤버들이 프리토킹이 가능한 영어실력을 선보여 해외 팬들을 놀라게 했다.


지난 12일(현지 시간) ABC 뉴스와 '굿모닝 아메리카' 측은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블랙핑크의 출연 소식을 전했다.


미국 ABC의 간판 프로그램인 '굿모닝 아메리카'에 출연한 블랙핑크는 이날 '뚜두뚜두' 무대를 선보였다. 


현장에는 뉴욕 타임즈 스퀘어 앞에 등장한 블랙핑크를 응원하기 위해 모인 해외 팬들도 가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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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는 이날 사회자와 인터뷰를 하며 유창한 영어실력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제니는 "4월에 열릴 북미 투어가 기대된다"고 이야기했고, 로제는 "최근 코첼라에 초청됐다. 북미 투어를 하기 적당한 시기라 판단했다"고 투어를 하게 된 배경을 전했다.


블랙핑크는 오는 15일 ABC '스트라한 앤드 사라'에 출연한 뒤 4월 미국 최대 음악 축제인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에 선다. 이는 한국 가수 중 최초다.


이어 같은 달 17일부터 총 6개 도시 북미 투어에 나선다.


블랙핑크 멤버 제니와 로제의 통역이 필요 없었던 영어 실력을 영상으로 함께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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