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리와 '3년째' 연애하면서 점점 잘생겨지고 있는 류준열 어제자 모습

인사이트사진=고대현 기자 daehyun@


[인사이트] 김민수 기자 = 배우 류준열이 점점 더 잘생겨지는 꽃미모로 여성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지난 11일 류준열은 압구정 CGV에서 열린 영화 '돈'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이날 류준열은 2대8 가르마와 오버핏 패션을 하고 등장해 도시적인 세련미를 뿜어냈다.


특히 날이 갈수록 점점 더 잘생겨지는 얼굴은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처음 등장했을 때는 평범해 보인다는 평을 들었던 그지만 이제는 그 어떤 배우에도 밀리지 않는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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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매력은 준수한 외모만이 아니다.


모델처럼 끝을 모르고 길게 뻗은 다리 길이는 그의 외모를 더욱 돋보이게 한다.


여기에 작품마다 다른 캐릭터로 변신하는 '명품' 연기력은 그에게 빠질 이유를 한가지 더해준다.


류준열은 최근 영화 '뺑반'으로 찾아온데 이어 오는 3월 영화 '돈' 개봉까지 앞두고 있다.


한편, 영화 '돈'은 부자가 되고 싶었던 신입 주식 브로커 일현(류준열 분)이 베일에 싸인 작전 설계자 번호표(유지태 분)를 만나게 된 후 엄청난 거액을 건 작전에 휘말리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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