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화보서 '올 블랙+가죽팬츠'로 역대급 걸크러시 발산한 레드벨벳 슬기

인사이트사진 제공=컨버스


[인사이트] 김은지 기자 = 레드벨벳 슬기가 새로운 화보에서 독보적인 카리스마를 내뿜었다.


12일 컨버스는 슬기와 함께한 '올 더 스토리즈 아 트루'(All The Stories Are True) 캠페인 화보를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화보에서 슬기는 하얀 크롭 티에 새빨간 가죽 팬츠를 입어 역대급 '힙'한 패션을 선보였다.


살짝 들린 티셔츠 사이로 보이는 슬기의 잘록한 허리선은 보는 이들의 감탄을 불러일으켰다.


인사이트사진 제공=컨버스


슬기는 연습실로 추정되는 곳에서 자유분방한 포즈를 취하며 걸크러쉬 매력을 한껏 발산하기도 했다.


그중에서도 길게 늘어뜨린 밝은 금색 머리카락은 슬기의 새하얀 피부를 한층 돋보이게 만들었다.


여러 장의 사진과 함께 공개된 영상에서 슬기는 편하지만 센스 넘치는 복장으로 거리를 거닐었다.


인사이트사진 제공=컨버스


그는 "편한데 뻔하지 않은 슬기 스타일"이라며 자신의 의상을 소개해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따라 입고 싶지만 섣불리 따라 입을 수 없는 슬기만의 패션 센스가 돋보이는 캠페인이었다.


한편, 레드벨벳 슬기는 tvN '왕이 된 남자'의 OST 참여해 청아한 음색을 뽐낼 예정이다.


인사이트YouTube 'Converse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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