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플룩' 입고 꽁냥꽁냥 거리 데이트 하는 라미 말렉♥루이스 보인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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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김민주 기자 = 당당히 공개 연애를 시작한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의 주역 라미 말렉, 루이스 보인턴 커플이 변함없는 애정을 과시했다.


최근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시밀러룩을 입은 채 다정한 모습으로 거리를 활보한 배우 라미 말렉(Rami Malek)과 그의 연인 루이스 보인턴(Lucy Boynton)의 모습을 공개했다.


앞서 라미 말렉과 루이스 보인턴은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의 만남을 계기로 실제 커플이 됐다.


두 사람은 13살 나이 차가 전혀 느껴지지 않는 완벽한 커플의 모습으로 수많은 팬의 지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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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실제 주변의 시선을 신경 쓰지 않고 당당히 공개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자주 목격돼 팬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이날 공개된 사진에서도 두 사람은 서로와 잘 어울리는 블랙 시밀러룩을 맞춰 입은 뒤, 거리를 활보했다.


서로에게 꼭 붙어 떨어질 줄 모르는 두 사람은 사랑에 빠진 평범한 커플과 다를 바 없는 모습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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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루이스 보인턴을 다정하게 바라보는 라미 말렉의 모습은 연인에 대한 넘치는 애정을 느끼게 했다.


라미 말렉의 애정 어린 시선에 루이스 보인턴 역시 환한 미소로 화답했다.


매체에 따르면 이날 두 사람은 ABC 심야 토크쇼 촬영 현장으로 향하는 길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서로에게 빠져 달콤한 연애를 즐기는 두 사람의 모습에 전 세계 팬들은 열렬한 응원을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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