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물과 비슷하다고 난리 난 팬 직찍 사진 속 블랙핑크 멤버들 '비율' 클라스

인사이트뉴스1


[인사이트] 김은지 기자 = 블랙핑크 멤버 4인이 인형 같은 몸매로 팬들의 부러움을 사고 있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서는 '4명 모두 비율 완벽한 블랙핑크'라는 제목의 글이 화제로 떠올랐다.


해당 게시글에는 블랙핑크 지수, 제니, 로제, 리사 네 사람의 일명 '실물 짤'이라 불리는 사진들이 나열됐다.


블랙핑크 멤버들은 팬, 행인 등이 막 찍은 사진에서도 굴욕 없는 비율을 과시하며 보는 이들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온라인 커뮤니티


이들은 조막만 한 얼굴과 쭉쭉 뻗은 기럭지를 자랑하며 모델 부럽지 않은 포스를 자아냈다.


더욱 놀라운 점은 지수와 제니의 키가 160cm 초반대로 그다지 큰 키가 아니라는 것이다.


로제와 리사 역시 170cm에 못 미치는 160cm 후반대의 키라는 사실이 더해져 누리꾼을 충격(?)에 빠뜨렸다.


독보적인 비율 덕일까. 이들은 베이직한 스타일부터 화려한 패턴이 돋보이는 무대의상까지 완벽하게 소화해낸다.


인사이트YouTube '이슬처럼'


인사이트'블랙핑크' 로제 / Twitter 'firstlove_rose'


탄탄하면서도 여리여리한 몸매를 뽐내는 네 사람의 모습은 남심뿐만 아니라 여심까지 저격했다.


블랙핑크의 실물을 느낄 수 있는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폰카에서도 살아남다니 대단하다", "지수랑 제니 키가 저 정도로 작은 줄 몰랐다", "어떻게 네 명다 저렇게 예쁠 수가 있나"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블랙핑크는 지난 9일(현지 시간) 진행된 그래미 아티스트 쇼케이스에서 성공적인 미국 데뷔 무대를 선보였다.


인사이트Youtube 'Cam Ecu'


인사이트Twitter 'PaintItBlack_JN'


인사이트Weib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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