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모델 엄마 야노시호 따라 '모델 일'에 흥미 느끼고 있는 추사랑 근황

인사이트Instagram 'akiyamachoo'


[인사이트] 김민수 기자 =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 딸 추사랑의 근황이 전해졌다.


11일 추성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I love your smile♥딸 바보 발견"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어느새 훌쩍 자란 추사랑의 모습이 담겼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패션쇼 무대에 오른 추사랑을 지켜보는 추성훈의 모습이 보인다.


세상 다 가진듯한 미소를 짓고 있는 추성훈 표정에서는 딸을 향한 애정이 그대로 드러났다.


인사이트Instagram 'akiyamachoo'


지난 2018년 7월 추사랑은 프랑스 프리미엄 아동복 브랜드 봉쁘앙(Bonpoint) 초청을 받아 19SS 패션쇼 무대에 섰다.


톱모델 엄마 야노 시호의 피를 그대로 물려받아 8살(한국 나이) 이른 나이에 패션 모델로 데뷔 한 것이다.


야노 시호는 지난해 8월 일본 엘르에 게재한 에세이를 통해 딸 추사랑이 모델 일에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는지 밝히기도 했다.


야노 시호는 "추사랑이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패션쇼에 모델로 참석한 이후, 모델 일에 흥미를 느끼고 있다"며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를 동경한다"고 밝혔다.


모델로 성공적인 데뷔를 마친 사랑이가 엄마와 같은 세계적인 모델로 성공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인사이트사진 제공 = 더 팩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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