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곤했는지 달리는 카트 안에서 찌그러진 채(?) '꿀잠' 자는 건후

인사이트SBS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루지를 탄 건후가 세상 평온한 모습으로 딥슬립했다.


지난 10일 SBS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는 건후와 아빠 박주호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두 부자는 경남 양산 한 스키장에서 루지 체험을 했다.


건후는 찬 바람을 막기 위해 온몸을 옷으로 둘둘 감은 채 아빠 품에 쏙 안겼다.


MC들은 생애 첫 루지를 탑승하는 건후를 보고 걱정하는 모습을 보였다. 혹 빠른 속도로 인해 무서워할까 봐서다.


인사이트SBS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하지만 걱정과 달리 건후는 세상 평온한 표정을 유지했다. 이유는 박주호가 모는 루지가 경운기와 같이 느린 속도였기 때문이다.


박주호는 루지를 운전하는 동안 "아빠는 엄청 무서운데"라고 말하면서 잠든 건후에게 말을 걸었다. 돌아오는 답은 역시 없었다.


루지 체험을 마친 박주호는 잠든 건후를 안고 머쓱한 표정을 지으며 웃어 보였다.


영상을 본 시청자들은 "우리 건후 루지 타다가 잠들었어", "아빠의 안전제일 운전 덕분에 건후가 꿀잠 잤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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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TV '슈퍼맨이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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