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이 AV 배우라는 사실을 알게된 시미켄 아버지가 화를 낸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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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남자친구들이 99% 확률로 알고 있다는 일본 AV 남배우 시미켄.


포르노만 '8,500편'을 찍은 '야동계의 황제' 시미켄은 언제 어떻게 부모님께 AV 배우로 활동한다고 고백했을까.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시미켄이 한 일본 예능 방송에 출연했을 당시 아버지와 나눈 전화 내용이 재조명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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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미켄이 AV 배우로 활동하던 중 설날에 아버지로부터 전화 한 통을 받게 됐다.


그는 평소 아버지와 전화를 자주 하지 않아 반가운 마음에 전화를 받았다.


설을 맞아 일상적으로 한 안부 전화인 줄만 알았던 시미켄은 전화를 받자마자 깜짝 놀랄 수밖에 없었다. 예상과는 전혀 다른 말들이 쏟아져 나왔기 때문이다.


평소 온화한 성격을 가진 시미켄의 아버지는 그에게 엄청나게 화를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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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미켄은 이유를 물어볼 틈도 없었다. 시미켄의 아버지는 다짜고짜 "너 이 자식아 본명은 쓰지마! 본명은!"이라며 역정을 냈다.


시미켄의 아버지는 아들이 AV 배우로 활동한다는 말을 하지 않았는데도 그가 '본명'으로 활동하다 보니 저절로 알게 된 것이다.


해당 이야기가 알려지자 수많은 누리꾼은 웃음을 터뜨렸다.


한편 지난 5일 시미켄은 한국 시청자들과 만나기 위해 코리아 공식 유튜브 채널을 개설했다.


시미켄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남성에게 좋은 음식 베스트 10"등의 영상을 게시하고 한국 시청자들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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