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아이돌' 시선 싹쓸이한 트와이스 급식단 '3분할' 화면

인사이트MBC '2019 설특집 아이돌스타 선수권 대회'


[인사이트] 김민수 기자 = 그룹 트와이스 급식단의 빼어난 비주얼이 '아육대'를 지켜보던 모든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설 연휴인 지난 6일에는 MBC '2019 설 특집 아이돌스타 육상 볼링 양궁 리듬체조 승부차기 선수권 대회'(아육대)가 방송됐다.


이날 '아육대'에서는 구구단과 트와이스의 여자 양궁 결승이 펼쳐졌다.


치열한 경기가 이어지는 가운데 시청자와 동료 아이돌의 눈길을 사로잡는 장면이 등장했다.


MBC '2019 설특집 아이돌스타 선수권 대회'


바로 트와이스 급식단의 꽃미모였다.


다현, 채영, 쯔위는 트와이스가 'CHEER UP', 'TT' 등의 노래로 최고 인기를 누리던 2016년 당시 모두 고등학생이었다.


지금은 모두 성인이 되었지만 세 명의 멤버는 팬들에게 아직도 급식을 먹는 급식단이라 불리고 있다.


경기 당시 이 세명은 모두 눈부신 미모를 뽐냈다.


인사이트


인사이트MBC '2019 설특집 아이돌스타 선수권 대회'


요정 같은 옷을 입고 진지하게 양궁에 임하는 세 사람은 무대 위 모습과는 또 다른 매력을 뿜어냈다.


화면이 3분할 되어 3명이 모두 나오는 화면에서는 빈틈없는 비주얼로 보는 이의 감탄을 자아냈다.


특히 쯔위의 얼굴이 전광판에 클로즈업 되자 곳곳에서는 탄성까지 터져 나왔다.


한편, 이날 두 팀의 결승전에서는 구구단이 승리해 양궁 2연패를 달성했다.


인사이트MBC '2019 설특집 아이돌스타 선수권 대회'


Naver TV '2019 설특집 아이돌스타 선수권 대회'

[저작권자 ⓒ인사이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여러분의 제보가 세상을 바꿀 수 있습니다.

세상을 건강하게 변화시키는 인사이트의 수많은

기사들은 여러분의 제보로부터 시작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