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보다 아내가 예뻐♥"···출산한 함소원에게 18살 연하 남편이 한 달콤한 고백

인사이트TV조선 '아내의 맛'


[인사이트] 김소영 기자 = 함소원의 18살 연하 남편 진화가 스윗남의 정석을 보여줬다.


지난 5일 TV조선 '아내의 맛'에서는 진화, 함소원 부부가 시댁 식구들과 가족사진을 촬영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진화는 첫째 딸 혜정을 키우고 있는 애틋한 심경을 전했다.


그는 "너무 행복하지만 조금 힘들다. 매일 밤 10시부터 새벽 3시까지 아기를 봐준다"며 스윗한 면모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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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MC들이 함소원과 딸 중 누가 더 예쁘냐는 짓궂은 질문을 던졌다.


망설일 것이라는 예상과 달리 진화는 단번에 "아내가 예쁘다"라고 말해 함소원을 활짝 웃게 했다.


그는 "아기는 귀엽고 (함소원은 예쁘다)"라며 여전한 '아내 바라기' 면모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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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 후 채 회복되지 않은 몸매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을 아내. 그런 아내 함소원을 여전히 '아름답다'고 말해주는 진화는 최고의 남편이었다.


이날 방송을 접한 국내 시청자는 "영앤리치 스윗의 정석이네", "저런 자상한 남자와 결혼해야 한다", "연하남인데 진짜 듬직하다" 등 훈훈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TV조선 '아내의 맛'은 4.4% (닐슨코리아 제공)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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