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민상 "공유와 저는 느낌이 비슷···내 별명 공유민상"

인사이트(좌) 온라인 커뮤니티, (우) Facebook '유민상'


[인사이트] 김소영 기자 = 유민상이 동갑내기 친구(?) 공유와 자신의 느낌이 비슷하다고 어필했다.


5일 KBS 라디오 쿨FM '이수지의 가요광장'에는 한때는 이수지의 가상 남편이었던 개그맨 유민상이 출연했다.


그는 이날 이수지와 함께 드라마 tvN '도깨비'의 명장면 콩트 연기를 선보였다.


유민상은 남자 주인공 공유를 맡아 완벽한 성대모사를 펼쳤다.


인사이트우먼센스


인사이트tvN '도깨비'


이후 그는 "느낌이 비슷할 수밖에 없는 게 공유와 제가 나이가 같은 친구다"라고 말했다.


그 나이대 남자들 목소리가 비슷하다고 주장한 유민상은 "제 별명이 '공유민상'이다"라고 이야기해 모두를 웃게 했다.


공유와 유민상은 1979년생으로 올해 나이 41살 동갑이다.


나이를 잊은 듯 초동안 미모를 뽐내는 공유와 유민상. 공유와 자신의 느낌이 비슷하다는 유민상의 주장에 청취자들은 "못 들은 걸로 하겠다", "아찔한 발언"이라며 폭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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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tvN '도깨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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