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춤선甲'이라는 (여자)아이들 수진의 '라타타' 직캠 무대

인사이트YouTube 'wekid 52'


[인사이트] 최해리 기자 = (여자)아이들 수진이 독보적인 춤선으로 무대를 압도했다.


지난 23일 서울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에서는 '제8회 가온차트 뮤직 어워즈'가 진행됐다.


이날 디지털 음원 부문 신인상을 수상한 그룹 (여자)아이들은 첫 번째 공연 무대를 꾸몄다. 이들은 곡 '라타타'를 선곡했다.


멤버 수진은 플라워 패턴의 블라우스에 짧은 핫팬츠를 입고 무대 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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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4cm에 43kg로 비현실적인 몸매를 자랑하는 수진은 짧은 옷차림에도 군살 하나 드러내지 않는 모습이었다. 


수진은 도도한 표정과 부드러우면서도 절도 있는 춤선으로 관능적인 매력을 발산했다. 그는 무대 처음부터 끝까지 완벽한 춤선과 가창력을 보여주며 공연장의 열기를 뜨겁게 달구었다.


섹시함과 카리스마를 동시에 발산한 그의 퍼포먼스에 관객들은 뜨거운 호응으로 화답했다.


해당 영상은 한 팬의 카메라에 담겨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확산됐고, 이 영상은 온라인상에서 큰 화제를 모았다. 


실제로 영상을 접한 이들은 "진짜 물 흐르듯이 부드럽게 잘 춘다", "홀린 듯 보게 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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