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에 '5끼' 먹는 어마어마한 대식가인데도 '미친 골반+몸매' 자랑하는 화사

인사이트MBC '라디오스타'


[인사이트] 지미영 기자 = 마마무 화사가 먹는 양에 비해 체중이 증가하지 않는 것으로 밝혀져 부러움을 샀다.


지난 30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는 가수 효린, 마마무 화사, 에프엑스 루나, 방송인 오정연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거침없는 입담을 과시하던 화사는 어마어마한 식사량을 공개해 이목을 단숨에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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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는 "많이 먹는 것에 비해 살이 잘 안 찐다. 쪄도 하체나 엉덩이에 찐다"라고 입을 뗐다.


MC 김구라가 하루에 얼마나 먹느냐고 묻자 화사는 하루에 다섯 끼를 먹는다고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화사는 "한 끼에 음식 두 개 아니면 세 개를 시킨다. 특히 일본에 놀러 가면 토할 때까지 먹는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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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보다 음식이 좋다는 화사는 너무 많이 먹은 탓에 양치질하다 토한 적도 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걱정 없이 마음껏 먹어도 날씬한 몸매를 자랑하는 화사에 누리꾼은 "진짜 복 받았다", "다이어트 걱정 없겠다", "너무 부럽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화사는 독보적인 음색으로 'Fly To The Moon'을 완벽 커버해 시청자들에게 '귀르가즘'을 선사했다. 


※ 관련 영상은 1분 57초부터 확인할 수 있습니다.


Naver TV '황금어장-라디오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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