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십만' 넘는 구독자 보유해 어마어마한 돈 벌고 있는 '꼬마 유튜버' 6명

인사이트YouTube '띠예'


[인사이트] 김민수 기자 = 휴대폰으로 영상을 보지 않는 사람이 없을 만큼 우리 삶 속 깊숙이 자리 잡은 '유튜브'.


이 열풍에 힘입어 유튜버 역시 인기 직종이 됐다. 유튜버가 되는데 나이, 학벌, 성별, 그 어떤 제약도 없다. 오로지 재미있는 콘텐츠로 승부하면 된다.


이에 따라 많은 아동 유튜버들이 도전장을 내밀고 있다. 그중에서는 남다른 콘텐츠로 수십, 수백만의 구독자를 달성해 상당한 수익을 내고 있기도 하다.


어린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엄청난 구독자 수를 달성해 벌써부터 상당한 수익을 얻고 있는 유튜버를 소개한다.


1. 마이린 (14살)


인사이트Youtube '마이린 TV'


'마이린 TV'의 주인공 최린 군은 본인이 직접 스마트폰으로 촬영을 하고 편집까지 도맡아 한다는 점에서 성장 가능성이 뚜렷하다.


밤 12시에 엄마 몰래 라면을 끓여먹는 최린의 영상은 조회 수 800만 건을 넘으며 대표 영상으로 기록됐다.


'1조회 수당 1원'이라는 공식으로 계산해 봤을 때, 그는 영상 하나만으로 800만 원의 수익을 올렸다.


2. 어썸하은 (11살)


인사이트YouTube '[Awesome Haeun]어썸하은'


'어썸하은' 이하은 양은 지난 2013년 SBS '스타킹'에 '베이비 현아'로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그는 아직 11살이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독보적인 춤 실력을 자랑해 계속해서 구독자를 늘려가고 있다.


최근 292만의 구독자를 돌파한 그는 곧 300만 돌파라는 어마어마한 구독자 수를 달성할 것으로 보인다.


3. 띠예 (11살)


인사이트YouTube '띠에'


띠예는 혜성처럼 등장한 먹방계의 떠오르는 스타다.


말 한마디 없이 음식을 먹는 그의 ASMR 먹방은 두 달 만에 구독자 수 74만 명을 달성했다.


그중 '바다포도 ASMR' 영상은 무려 1천만 뷰라는 어마어마한 조회 수를 기록했다.


4. 라임튜브 (9살)


인사이트Youtube '라임튜브'


올해 9살인 라임 양은 '라임튜브' 채널을 통해 다양한 장난감 리뷰와 어린이 체험 공간 리뷰를 보여주고 있다. 


어린 나이가 믿어지지 않을 정도로 능숙한 라임 양의 진행 덕에 '라임튜브'는 현재 189만 명의 구독자를 거느리고 있다.


5. 뚜아뚜지 (6살)


인사이트YouTube '뚜아뚜지TV'


뚜아뚜지는 보기만 해도 사랑스러움을 자아내는 쌍둥이 자매다.


뚜아뚜지는 각종 패러디, 브이로그, 먹방 등 다양한 콘텐츠로 많은 구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최근에는 구독자 수 50만을 넘기며 그 인기를 입증해보였다.


6. 보람튜브 (6살)


인사이트YouTube '보람튜브 토이리뷰'


보람 튜브의 주인공 이보람 양이 출연하는 보람튜브의 채널은 총 3가지가 있다.


'보람튜브 토이리뷰', '보람튜브 브이로그', '보람튜브' 이 채널의 구독자를 전부 합하면 총 1,750만 명이다.


미국 유튜브 분석 사이트 소셜블레이드에 따르면 채널 중 하나인 '보람튜브 토이리뷰'의 예상 월간 수입은 10만 6천 달러(한화로 약 1억 2천만 원)에서 170만 달러(한화로 약 19억 원)로 나타났다.

[저작권자 ⓒ인사이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여러분의 제보가 세상을 바꿀 수 있습니다.

세상을 건강하게 변화시키는 인사이트의 수많은

기사들은 여러분의 제보로부터 시작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