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대 후 소속사 '의리' 지키려 몸이 부서져라 일하는 '인성甲' 스타 3인

인사이트(좌) tvN '커피 프렌즈', (우) YouTube 'Olive'


[인사이트] 김소연 기자 = 남자 스타들에게 군 복무는 부담이 아닐 수 없다.


1년 6개월에서 2년 가까이 대중으로부터 잊힐지 모른다는 걱정과 불안감에 휩싸이기 때문이다.


연예 기획사의 사정 또한 별반 다를 게 없다. 해당 기간에는 이렇다 할 수입 없이 남자 스타를 기다리는 '곰신'(?) 역할을 수행해야 한다.


이에 보답하기 위해서 일까. 최근 연예계에는 전역 후 누구보다 '열일'하는 남자 스타들이 유난히 눈에 띈다.


소속사와의 의리를 지키려 제 한 몸 부서져라 일하는 남자 스타를 모아봤으니 함께 만나보자.


1. 광희


인사이트MBC '전지적 참견 시점'


인사이트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인사이트SBS '가로채널'


그룹 제국의 아이돌 출신 광희는 지난해 12월 전역 직후부터 꾸준히 예능계를 섭렵해왔다.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을 시작으로 MBC '라디오스타', SBS '가로채널',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tvN '놀라운 토요일', JTBC '요즘애들'·'냉장고를 부탁해'·'아는 형님' 등에서 종횡무진으로 활약했다.


최근에는  MBC every1 '주간아이돌' 새 MC 자리를 꿰찼다.


2. 유노윤호


인사이트뉴스1


인사이트MBC '두니아'


인사이트tvN '커피 프렌즈'


그룹 동방신기 유노윤호는 지난 2017년 4월 전역 이후 누구보다 활발히 활동 중이다.


그는 같은 해 8월 곧바로 '아시아프레스투어'에 임하며 왕의 귀환을 알렸으며, 이듬해에는 각종 예능 프로그램을 섭렵하며 전성기를 맞았다.


지난 2017년 8월 종영한 MBC '두니아'에서는 능청스러운 연기력을 뽐내며 화제를 모았다.


3. 이승기


인사이트tvN '화유기'


인사이트2018 SBS 연예대상


인사이트SBS '배가본드'


지난 2017년 10월 전역한 가수 겸 배우 이승기 또한 빼놓을 수 없다.


그는 같은 해 12월 방영을 시작한 tvN '화유기'에서 주연 손오공으로 열연을 펼쳤다.


이듬해에는 SBS '집사부일체'로 녹슬지 않은 예능감을 과시하며 '연예 대상'을 거머쥐는 영광을 누렸다.


올해 5월에는 가수 겸 배우 수지와 SBS 대작 드라마 '배가본드'를 통해 시청자와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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