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현석, '트레저'에 이어 6명으로 된 '신인 그룹'도 데뷔 시킨다

인사이트Vlive 'YG 보석함'


[인사이트] 문세은 기자 = 양현석이 아직 데뷔도 안한 트레저 외에 또 다른 그룹을 준비 중이다.


29일 YG엔터테인먼트 대표 양현석은 자신의 SNS를 통해 새로운 계획을 밝혔다.


양현석은 SNS에 "그동안 28인의 'YG 보석함'을 응원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7인으로 확정된 '트레저'에 이어 6인으로 구성한 두 번째 팀을 곧 발표 드릴 예정입니다"라고 글을 남겼다.


최근 방송된 VLIVE 'YG 보석함'에서 치열한 경쟁 끝에 연습생 방예담, 소정환, 하루토, 윤재혁, 최현석, 박정우, 김준규가 신인 그룹 트레저로 데뷔할 수 있게 됐다.


인사이트Instagram 'fromyg'


트레저 데뷔가 결정된 지 한 달이 채 안 된 현시점, 양현석은 다른 연습생으로 이루어진 6인의 새로운 그룹을 구성하겠다고 선언한 것이다.


일부 누리꾼들은 양현석의 이런 계획이 과거 Mnet의 서바이벌 프로그램 'WIN'으로 탄생한 아이돌 위너와 아이콘을 연상케 한다며 입을 모으고 있다.


'WIN'에서 우승을 했던 송민호, 이승훈, 강승윤, 김진우, 남태현은 그룹 위너로 데뷔했다.


인사이트Instagram 'fromyg'


이후 탈락의 고배를 마셨던 B.I, BOBBY, 김진환, 구준회, 김동혁, 송윤형은 아이콘으로 데뷔하게 됐다.


또다시 연속으로 신인 그룹을 구성하겠다는 양현석의 말에 'YG 보석함'에서 아쉽게 탈락한 연습생들의 팬들은 자신이 응원하는 이가 데뷔할 수 있길 바라고 있다.


과연 트레저에 이어 데뷔의 영광을 맛보게 될 6명의 주인공은 누가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인사이트Instagram 'fromy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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