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드라마서 또 '병뚜껑 따기' 스킬 선보이며 광란의 술자리 벌인 '폭타주 장인' 이유리

인사이트MBC '봄이 오나 봄'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이유리가 또다시 술자리 스킬의 대가다운 모습을 자랑했다.


지난 24일 방송된 MBC 새 드라마 '봄이 오나 봄' 2화에서는 김보미(이유리 분)와 이봄(엄지원 분)이 몸이 바뀌는 충격적인 현상을 겪는 모습이 그려졌다. 


털털한 성격의 김보미는 현모양처 이봄이 돼 어색해했고, 매사 소심하고 마음이 약한 이봄은 '걸크러쉬' 김보미를 대신하느라 곤욕을 치렀다.


바뀐 몸으로 생활 하던 두 사람은 동시에 재채기를 했고, 다시 원래의 몸으로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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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MBC '봄이 오나 봄'


몸을 되찾은 김보미는 회식 자리에 가서 화끈한 자신의 모습을 제대로 보여줬다.


"어제의 저는 없습니다. 저는 변하지 않습니다"라고 외친 김보미는 신박한 병뚜껑 따기 기술을 선보이며 판을 벌렸다.


곧이어 그는 화려하게 폭탄주를 제조하며 회식 자리 분위기를 한껏 달아오르게 만들었다.


제조한 폭탄주를 4잔이나 연거푸 들이마신 김보미는 화끈한 무대까지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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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MBC '봄이 오나 봄'


그는 방탄소년단의 히트곡 '불타오르네(FIRE)'에 맞춰 광란의 댄스와 노래 실력을 뽐냈다.


과거 tvN '슈퍼대디 열', MBC '숨바꼭질' 등 다양한 작품에서 보여준 '술자리 장인' 이유리의 모습이 또다시 재현된 것이다.


'핵인싸' 면모를 제대로 보여준 이유리의 모습에 누리꾼들은 "역시 이유리답다"라며 감탄했다.


한편, 이유리가 주연으로 출연하는 MBC 드라마 '봄이 오나 봄'은 매주 수요일, 목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 관련 영상은 33초부터 확인할 수 있습니다.


Naver TV '봄이 오나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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