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27살 박보검 "늦지 않게 군대 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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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박보검이 군 입대에 대한 소신을 드러냈다.


28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의 한 카페에서는 tvN 드라마 '남자친구'에서 활약한 배우 박보검이 종영 인터뷰를 가졌다.


이날 박보검은 "드라마를 무사히 마칠 수 있어 감사했다. 끝까지 시청해주신 시청자와 팬들께 정말 감사하다"라며 첫인사를 전했다.


'남자친구' 이후에도 다양한 작품으로 찾아뵙겠다고 말한 박보검은 자신의 나이가 벌써 27살이라며 20대가 참 빠르게 흘러갔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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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의 시간을 소중하고 알차게 보내겠다고 다짐한 박보검은 얼마 남지 않은 군 입대에 대한 솔직한 생각도 밝혔다.


그는 "때가 되면 군대에 가야 한다. 늦지 않게 가고 싶다는 생각이 있다"라고 입대를 염두에 둔 말을 꺼냈다.


박보검은 지난해 5월 개정된 병역법에 따라 만 28세 이전에 군 입대를 해야 한다. 


한편, 박보검은 최근 인기리에 종영된 tvN 드라마 '남자친구'에서 평범한 일상을 행복하고 소중하게 살아가는 순수 청년 김진혁 역을 맡아 열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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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tvN '남자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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