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일)

후반 33분 카타르에 선제골 허용한 한국 축구대표팀···"0대1"

인사이트JTBC


[인사이트] 김소영 기자 = 한국 축구대표팀이 선제골을 허용했다.


25일 오후 10시(한국 시간) 한국 축구대표팀은 아랍에미리트 자예드 스포츠 시티 스타디움에서 '2019 UAE 아시안컵' 8강 카타르전을 진행했다.


이날 후반 33분 상대 팀 압둘아지즈 하템은 두 명의 수비수를 제치고 한국의 골망을 흔들었다.


1분만에 황의조가 역전 골을 터뜨렸지만, 오프사이드 판정이 났다.


인사이트JTBC


위기에 빠진 벤투 감독은 골을 내준 즉시 주세종을 빼고 지동원 선수를 투입했다. 이어 세번 째 교체카드인 이승우 선수를 준비시켰다.


벤투 감독은 이청용과 이승우를 체인지했다.


후반 28분 베테랑 구자철이 교체 투입 됐지만 순식간에 흐려진 수비수의 집중력이 승부에 약점이 됐다.


한 골을 내어준 이후 한국 대표팀은 여러 번의 유효슈팅을 허용하며 불안한 모습을 보였다.


막상막하의 접전 끝에 선제골을 내어준 한국 대표팀. 오늘 승리를 거두는 팀은 오는 29일 오후 11시에 4강전을 치르게 된다.


인사이트JTBC

구글 검색에서 인사이트의 기사를 더 빠르게 만나보세요

선호 출처로 등록하면 구글 검색 및 주요 뉴스에서 우선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