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도 믿기 힘든 '40살' 톱모델 장윤주의 몸매 근황

인사이트Instagram 'yoonjujang'


[인사이트] 김소연 기자 = 올해로 40살에 진입한 장윤주가 '불혹의 나이'에 대한 세간의 편견을 박살(?)내버렸다.


지난 24일 모델 장윤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지금 뭐 하는 걸까요?"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한 편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온스타일 '겟잇뷰티 2019' 촬영을 위해 다양한 포즈를 취하는 장윤주의 모습이 담겼다.


상큼한 단발머리를 한 장윤주는 몸매가 여실히 드러나는 과감한 오프숄더 드레스와 빨간 하이힐을 신고 있다.


인사이트Instagram 'yoonjujang'


단연 눈길을 끄는 건 한 아이의 엄마라고는 믿기지 않는 장윤주의 몸매다.


어린아이 한 명의 키는 거뜬히 넘을 것 같은 기다랗고 늘씬한 다리와 군살 하나 찾아볼 수 없는 가녀린 어깨가 돋보인다.


연예계 소문난 운동 마니아답게 탄탄하면서도 아름다운 몸의 곡선도 감탄을 자아낸다.


누리꾼의 반응도 뜨거웠다. 이들은 "사람 몸매가 이럴 수 있냐", "이 세상에 다신 없을 몸매다"라며 놀라움을 드러냈다.


한편, 장윤주는 오는 2월 '겟잇뷰티 2019'의 메인 MC로 나서며 그룹 레드벨벳 조이와 호흡을 맞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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