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자 단체사진서 귀엽게 '손하트' 만드는 '절친' 제니X아이린

인사이트Twitter 'kimjennie116'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레드벨벳 아이린과 블랙핑크 제니의 다정한 모습이 포착돼 이목을 집중시켰다.


지난 23일 서울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에서는 '제8회 가온차트 뮤직 어워즈'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아이돌 그룹 레드벨벳, 블랙핑크, 트와이스, 아이콘, 아이즈원, 더보이즈, 모모랜드, 볼빨간사춘기, 세븐틴, (여자)아이들, 벤, 김하온, 임창정, 펀치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그중에서도 특히 함께 사진을 찍는 아이린과 제니의 훈훈한 모습이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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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상식 순서가 모든 끝난 후 출연진들은 한자리에 모여 단체사진을 촬영했다.


이때 레드벨벳과 블랙핑크는 바로 옆에 앉아 포즈를 취했다. 특히 아이린과 제니는 손으로 한쪽씩 하트를 만들며 귀엽게 포즈를 취해 보였다.


아이린이 마치 투정 부리듯 제니에게 폭 안겨 있는 모습 또한 포착돼 보는 이들을 흐뭇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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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람의 친목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평소 팬들 사이에서 친하기로 소문난 두 사람은 과거 MBC '쇼! 음악중심' 출연했을 때 각자 무대에서 서로의 포인트 안무를 선보인 바 있다.


변함없이 돈독한 우정을 자랑하는 제니와 아이린의 모습에 팬들은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레드벨벳과 블랙핑크는 올해의 가수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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