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상연하 케미 폭발시킨 '12살 차이' 남주혁X한지민의 '눈이 부시게' 예고편

인사이트JTBC '눈이 부시게'


[인사이트] 김은지 기자 = '눈이 부시게' 한지민과 남주혁이 달달한 케미를 예고했다.


지난 21일 JTBC '눈이 부시게' 측은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 후속으로 방송될 예정인 드라마 '눈이 부시게'의 새로운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서는 바닷가를 배경으로 처음 마주한 김혜자(한지민 분)와 이준하(남주혁 분)의 모습이 담겼다.


인사를 나누며 짧게 눈을 맞추는 두 사람 사이에 풋풋한 설렘이 가득 담겨 있어 보기만 해도 심장을 두근거리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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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JTBC '눈이 부시게'


이어 자신을 몰래 지켜보는 김혜자를 바라보며 미소 짓는 이준하의 모습은 보는 이들의 광대를 한껏 솟게 만든다.


동네에 정을 붙여 본 적이 없다는 이준하의 말에 김혜자는 "여기 봄 되면 꽤 괜찮아. 꽃도 많이 피고"라며 따뜻한 말을 건넸다.


그러자 이준하는 무심한 듯 다정하게 "그럼 같이 보자, 봄"이라고 말해 설렘과 아련한 분위기를 동시에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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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초 남짓의 짧은 영상만으로도 두근거림을 선사하는 한지민과 남주혁의 달달한 케미는 벌써부터 예비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증폭시키고 있다.


'눈이 부시게'는 같은 시간 속에서 살지만, 서로 다른 시간을 지닌 남녀의 이야기를 그린다.


한지민은 불의를 보면 참지 못하는 아나운서 지망생 '김혜자' 역으로 분하며, 남주혁은 무기력한 삶을 사는 기자 지망생 '이준하'를 연기한다.


무려 12살이라는 나이 차이를 극복한 한지민과 남주혁이 어떤 케미를 보여줄지 오는 2월 11일 오후 9시 30분 JTBC '눈이 부시게'에서 확인해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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