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모델 엄마 야노 시호 닮아 롱다리 자랑하는 추사랑의 폭풍 성장 근황

인사이트사진 제공 = 더 팩트


[인사이트] 김은지 기자 = 추성훈, 야노 시호의 딸 추사랑이 폭풍 성장한 모습으로 랜선 이모, 삼촌들을 놀라게 만들었다.


19일 오후 서울 강남구 바디프렌드 성장연구소에서는 직영 전시장 오픈 행사가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격투기 선수 추성훈과 그의 딸 추사랑이 함께해 자리를 빛냈다.


오랜만에 공식 석상에 모습을 드러낸 추사랑은 아빠 추성훈과 꼭 닮은 미소를 지으며 귀여움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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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9살이 된 추사랑은 귀여운 손가락 하트 포즈까지 취하며 떡잎부터 남다른 셀러브리티의 포스를 풍겼다.


추성훈, 야노 시호, 추사랑 가족은 현재 하와이로 이주해 생활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그래서인지 까맣게 그을린 추사랑의 피부는 그의 장난기 어리고 개구진 느낌을 한층 배가시켰다.


한국 나이로 벌써 9살인 추사랑은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의 훤칠한 기럭지를 자랑하기도 했다.


한편, 추성훈과 추사랑은 과거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와 SBS '추블리네가 떴다' 등에 출연해 전 국민의 사랑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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