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하에 돈 벌어다 줄 것"···대형기획사 부럽지 않다는 청하 사장님의 남다른 마인드

인사이트텐플러스스타


[인사이트] 김은지 기자 = 청하의 소속사가 대형 기획사 부럽지 않은 기획력으로 팬들의 찬사를 받고 있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서는 '청하 소속사 대표의 남다른 마인드'라는 게시글이 화제로 떠올랐다.


가요계를 종횡무진으로 활약하고 있는 청하가 속해 있는 회사는 MNH엔터테인먼트로, 소형 소속사에 속한다.


소속 가수가 청하 혼자일 만큼 작은 규모의 회사지만 대형 기획사 부럽지 않은 탄탄한 기획력을 과시하는 중이다.


인사이트Twitter 'HONEY_CHUNG29'


앞서 아이오아이 활동이 끝난 뒤 팬들은 청하의 행보에 대해 우려를 표했다. 


솔로로 데뷔할 청하가 좋은 성적을 거둘 것이란 보장이 없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MNH엔터테인먼트는 이런 우려를 극복하고 'Roller Coaster'부터 ' Why Don't You Know', 'Love U', '벌써 12시'까지 굵직한 히트곡을 선보였다.


MNH엔터테인먼트 이주섭 이사는 과거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남다른 마인드를 드러낸 바 있다.


인사이트MNH 엔터테인먼트


그는 최대한 청하의 의견을 들어 주고자 한다며 "청하에게 돈을 벌어주고 싶었다. 정산을 많이 해주고 싶다"라고 밝혔다.


좋은 아티스트와 좋은 소속사의 만남이 '성공'으로 가는 지름길임을 보여주는 좋은 예시라고 할 수 있다.


나날이 성장하고 있는 청하가 소속사와 함께 그려갈 미래는 어떨지 기대감이 증폭된다.


인사이트Twitter 'HONEY_CHUNG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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