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김유정과 윤균상이 드라마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에서 마음을 확인 후 키스를 했다.
지난 15일 JTBC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에서는 오솔(김유정)을 찾자마자 끌어안고 키스한 선결(윤균상)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선결을 향한 마음을 더는 숨길 수 없었던 오솔은 고민에 빠졌다. 선결에게 연애를 하자는 제안을 받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오솔은 결국 선결을 밀어냈으며, 두 사람의 관계는 다시 원점으로 돌아갔다.
그런 와중에 청소의 요정 직원들은 함께 아쿠아리움 출장 청소를 나갔다.
JTBC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
이곳에서 선결은 깜짝 데이트를 준비했는데, 갑자기 직원들이 등장해 두 사람은 구석으로 숨었다.
몸을 밀착한 두 사람은 두근거리는 심장소리를 애써 숨겨야만 했다.
선결은 이후 결벽증을 고치는 와중 과도한 스트레로 인해 의식을 잃고 쓰러졌다. 뒤늦게 오솔이 달려오자 선결은 그녀를 품에 안았다.
선결은 "이제 내 옆에서 한 발짝도 떨어지지 마. 24시간 내 옆에만 있어야 돼"라고 고백했고, 오솔 역시 "아무 데도 안 갈게요. 24시간 내내 같이 있어요, 우리"라고 답했다.
두 사람은 눈물을 흘리며 키스를 나눴다. 오랜 시간 기다려온 솔결커플의 쌍방로맨스의 신호가 켜진 것이다.
191cm인 윤균상과 164cm인 김유정은 27cm 차이가 난다. 특히 키스씬에서 두 사람의 키 차이가 눈길을 모은 가운데 달콤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JTBC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