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witter 'mydoll_ent'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신개념 신비주의를 내세운 걸그룹이 등장했다. 토끼 가면을 쓴 걸그룹이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토끼 가면을 쓴 걸그룹 한 팀이 아이돌 팬들의 시선을 끌고 있다.
이들의 그룹명은 '핑크판타지'로, 지난해 10월 곡 '이리와'로 데뷔한 신인이다. 멤버는 대왕, 아이니, 시아, 예찬, 유빈, 하린, 아랑, 희선으로 8인조 걸그룹이다.
이들 8명 중 한 명 멤버가 바로 토끼 가면을 쓰고 활동 중이다. 대왕이 그 주인공인데, 프로필 또한 특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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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89년 12월 25일, 크리스마스에 태어난 대왕의 취미는 가면 놀이다. 특기는 핑크판타지 조종하기와 사라지기다. 귀까지 포함한 키는 200cm다.
앨범 재킷에서조차 가면으로 진짜 얼굴을 꽁꽁 감춘 토끼, 대왕은 실제 토끼 가면을 절대 벗지 않고 활동하고 있다.
팬들조차 얼굴을 모르는 상황인데, 대왕은 빌보드 차트 1위를 하면 가면을 공개하고 진짜 얼굴을 공개하겠다는 공약을 내걸었다.
신인 대왕의 모습을 접한 아이돌 팬들은 신기하다는 반응을 잇달아 내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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