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 전 멤버 크리스, 영화 ‘작적’서 판빙빙과 연기 호흡

via Guo Jingming​/ Weibo


그룹 엑소의 전 멤버 크리스가 중국 유명 여배우 판빙빙과 영화를 찍는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지난 4일 중국의 유명 영화감독 겸 소설가 궈징밍(Guo Jingming)은 영화 '작적(爵跡)'의 남자 주인공으로 크리스가 발탁됐다고 밝혔다. 

 

앞서 궈징밍은 자신의 웨이보를 통해 해당 영화에 판빙빙과 중국 아이돌 그룹 TF보이즈의 왕위안이 출연한다고 전한 바 있다.

 

크리스가 합류하게 될 영화 '작적'은 궈징밍이 쓴 판타지 소설을 토대로 제작되는 3D 영화로 내년 여름 개봉할 예정이다. 

 

한편, 크리스는 지난 2014년 5월 SM엔터테인먼트에 전속계약 무효 소송을 제기하고 그룹 엑소에서 탈퇴했으며 현재 중국에서 배우로 활동하고 있다.  

 

김예지 기자 yeji@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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