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해년 솔로 탈출!" 결혼정보회사 가연, 누적 매칭 40만 쌍 돌파 진기록

인사이트사진 제공 = 가연


매칭 성사 건수 매년 꾸준히 증가


[인사이트] 장영훈 기자 = 결혼정보회사 가연이 누적 매칭성사 40만 쌍을 돌파하는 진기록을 세웠다고 13일 밝혔다.


가연에 따르면 매칭 성사 건수는 2009년 약 8000여 건 기록한 이후 매년 꾸준히 증가해 폭발적인 성장을 이뤘다.


실제로 서비스 시작 9년 만인 지난해 말 기준으로 누적 매칭 성사 40만 쌍을 달성한 것이다.


지난해 가연 정회원 프로필 추천수는 일 평균 7326건으로 집계됐다. 이는 6분마다 새로운 커플이 매칭돼 월 평균 4654쌍의 미팅이 성사된 셈이다.


미팅이 많이 진행되는 지역으로는 1위 강남구


미팅이 많이 진행되는 지역으로는 1위 강남구, 2위 종로구, 3위 영등포구 순이었다.


여성 회원의 경우 29~34세(38%)의 비율이 높았으며 서울(52%)과 경기(25%)권 거주자가 가장 많았다.


학력의 경우 4년제 대학 졸업자 54%, 대학원 석∙박사 학위 이수자 23%, 2,3년제 대학 졸업자 15%, 고등학교 졸업자 8% 등의 비율을 보였다.


남성 회원의 평균 연령은 31~35세가 30%를 차지했으며, 거주지는 여성회원과 유사하게 서울(36%), 경기(29%)권이 가장 많았다.


학력 역시 여성 회원과 비슷한 결과를 보였다. 4년제 대학 졸업자의 비율이 57%로 가장 많았으며 다음으로 대학원 석∙박사 학위 이수자 20%, 2,3년제 대학 졸업자의 17%, 고등학교 졸업자 6%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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