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찍다 '절친'돼 따로 만나 술까지 마시는 조병규X김보라X김동희

인사이트JTBC 'SKY 캐슬'


[인사이트] 문세은 기자 = 김보라와 조병규, 김동희가 현실 속에서 친분을 드러내 팬들을 놀라게 만들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배우 김보라와 조병규, 김동희가 한 팬과 함께 찍은 사진이 화제다.


공개된 사진에는 최근 방영 중인 JTBC 드라마 'SKY 캐슬'에서 열연을 펼치며 사랑받고 있는 김보라, 조병규, 김동희가 촬영장 밖에서도 함께 만나며 친목을 다지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세 사람은 함께 감자튀김을 먹으며 맥주를 마시는 듯했다.


인사이트Instagram 'yjeong._.k'


김보라는 머리를 포니테일로 질끈 묶고 여전히 예쁜 미모를 뽐내고 있었다.


뿐만 아니라 극 중 쌍둥이로 등장하는 조병규와 김동희는 편안한 사복 차림으로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어두운 분위기의 'SKY 캐슬' 속과는 정반대로 현실에서 밝게 미소를 짓고 있는 세 사람의 모습에서는 끈끈한 친분이 느껴졌다.


이 모습을 본 팬들은 "이 조합 무슨 일이야!", "아 부러워... 끼고 싶다", "바람직한 친목이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세 사람이 열연을 펼치고 있는 JTBC 'SKY 캐슬' 16회 시청률은 전국기준 19.2%, 수도권 기준 21%(닐슨코리아)을 기록했다.


인사이트Instagram 'bk_arta'


인사이트Instagram 'kim_bora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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