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혈 시청자가 예측한 'SKY캐슬' 예서 가족이 '파국' 맞을수 밖에 없는 이유

인사이트JTBC 'SKY 캐슬'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고 있는 'SKY 캐슬'에 시청자들이 결말에 대한 갖가지 추측을 내놓고 있다.


지난 12일 방송된 JTBC 'SKY 캐슬'에서는 황우주(찬희 분)가 김혜나(김보라 분)를 죽인 용의자로 지목되며 캐슬 안 가족들이 혼란스러워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하지만 이중 차민혁(김병철 분)은 쌍둥이 아들 차기준(조병규 분)과 차서준(김동희 분)에게 전교 상위권을 차지하고 있는 김혜나도 죽었고, 황우주도 경찰에 끌려갔고, 강예서(김혜윤 분)도 황우주 때문에 힘들어하고 있으니 지금이 성적을 올릴 기회라고 강조했다.


아버지의 말에 화가 난 차기준은 차민혁이 가장 아끼는 피라미드 모형을 던져 부숴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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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JTBC 'SKY 캐슬'


이 상황을 지켜본 한 열혈 시청자는 곧 강예서 가족에게 문제가 생길 것이라고 예측했다.


그는 "여태까지 집안의 대표적인 것들을 자식들이 깨고 있다"라며 근거를 들었다.


먼저 12회 방송분에서는 진진희(오나라 분)가 가장 아끼던 접시를 깬 우수한(이유진 분)의 모습이 그려졌고, 15회 방송분에서는 김혜나를 살리지 못해 화가 난 황우주가 이수임(이태란 분)이 아끼던 화분을 발로 차 깨트렸다.


그리고 어제(12일) 차기준이 차민혁의 피라미드를 망가뜨리면서 강예서 가족을 제외한 모든 가정의 소중한 물건들이 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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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시청자는 "예서 네만 아직 깨진 것이 없다"라며 "곧 예서가 깰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한서진이 가장 아끼는 건 예서가 아니냐", "예서가 스스로 파멸하나?", "예서가 서울 의대를 포기할 수도 있다" 등의 의견을 내놓고 있다.


강준상(정준호 분)이 김혜나가 자신의 딸이란 걸 알아차린 가운데, 강예서 가족에게 어떤 일이 불어닥칠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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