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7일) 자 아육대 녹화 중 너무 피곤해 꾸벅꾸벅 조는 아이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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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김소영 기자 = 가수 레드벨벳 멤버 아이린의 안타까운 모습이 포착됐다.


지난 7일 MBC '2019 설특집 아이돌스타 육상 볼링 양궁 리듬체조 승부차기 선수권 대회'(아육대) 녹화가 있었다.


이날 출전한 걸그룹 레드벨벳은 양궁 등 다양한 분야에 도전하며 두각을 나타냈다.


그중 리더 아이린의 피곤해 보이는 모습이 포착돼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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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린은 경기 일정 중에는 한없이 활발하고 밝은 모습을 드러내며 '프로'다운 면모를 보였다.


그의 피곤한 기색은 대기 중에 드러났다.


아이린은 의자에 앉아 순서를 기다리는 동안 하품을 하거나 졸음을 참지 못하고 난간에 머리를 기댔다.


걷는 와중에도 기지개를 켜는 등 바쁜 스케줄 때문에 힘든 모습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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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인적인 스케줄에 피로감을 호소하는 이는 비단 아이린뿐만이 아니다.


아이돌스타는 앨범 발매 이후 끝없는 스케줄에 시달린다.


과거 강다니엘은 워너원 활동 당시 36시간 정도를 쪽잠만 잔채 숙면을 취하지 못했다고 밝혀 안타까움을 자아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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