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가던 길에 사진 요청한 팬과 다정하게 셀카 찍어준 '쏘스윗' 김재욱

인사이트Instagram 'sugyeong_eee'


[인사이트] 최해리 기자 = 배우 김재욱의 훈훈한 근황이 포착됐다.


지난 7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오늘자 압구정에 뜬 김재욱"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와 화제를 모았다.


해당 게시물 속 사진에는 한 여성과 다정하게 사진을 찍고 있는 김재욱의 모습이 담겨있다.


사진 속 여성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김재욱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고, 그는 사진과 함께 "전 죽어도 여한이 없어요. 손 떨려 죽는 줄 알았네"라며 당시의 심정을 전했다.


인사이트온라인 커뮤니티 


김재욱은 검은색 마스크를 쓰고 목도리까지 둘러매며 얼굴 절반 이상을 가렸지만, 그의 청초한 미모는 가려지지 않은 듯했다.


지나가던 길에 우연히 김재욱을 알아본 팬은 그에게 조심스럽게 사진 요청을 했다. 김재욱은 공식 스케줄이 아닌 상황에서 받은 갑작스러운 요청에도 흔쾌히 받아들였다.


팬과 함께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는 그의 '스윗'한 모습은 보는 이들마저도 미소 짓게 만들었다. 


김재욱의 특급 팬 서비스에 누리꾼들은 입을 모아 "나는 왜 오늘 압구정에 가지 않았을까", "미모가 마스크를 뚫고 나온다" 등의 감탄과 부러움이 섞인 반응을 보였다.


인사이트온라인 커뮤니티 


한편, 김재욱은 지난해 11월 종영한 OCN '손 더 게스트'에서 구마 사제 역할로 또 하나의 인생 캐릭터를 완성시켰다.


매 작품에서 다양한 스펙트럼의 연기를 선보이고 있는 그는 현재 차기작을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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