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궁 옷 풀어헤치며 '성인' 연기 시작한 '왕이 된 남자' 여진구

인사이트tvN '왕이 된 남자'


[인사이트] 문세은 기자 = '왕이 된 남자'에서 여진구가 후궁과의 잠자리에서 폭주하고 말았다.


지난 7일 tvN '왕이 된 남자'에서는 이현(여진구 분)이 후궁인 선화당(서윤아 분)과 함께 밤을 보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침소에 든 이현은 중전 유소운(이세영 분)이 준비해준 술과 안주를 선화당과 나눠먹었다.


이현은 자신이 주는 술을 잘 받아 마시는 선화당을 향해 "맛이 어떠냐"라고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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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가 맛이 좋다고 답하자 이현은 "그럼 더 마시거라"라며 그녀의 입을 부여잡고 술을 들이붓는 광기 어린 모습을 보였다.


선화당은 자신의 얼굴에 쏟아지는 술을 피해 간신히 도망을 쳤지만 이내 이현에게 붙잡히고 말았다.


이현은 그녀의 어깨를 붙잡더니 옷고름을 거칠게 풀어헤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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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서는 노리개를 손에 넣고 그 안에 있던 부적의 존재를 확인했다.


앞서 선화당은 노리개가 중전이 준 것이라며 거짓말을 한 상황이었다.


이현은 선화당의 말이 거짓말임을 알고 부적을 찾아내 갈기갈기 찢어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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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보나 마나 아들 낳는 부적이겠지. 중전이 네게 이런 것을 줬을 리는 없고. 분명 욕심 많은 노인네 짓이겠지"라며 치를 떨었다.


이어서 이현은 "네가 아들을 낳아봤자 서자가 아니더냐. 나는 적장자가 아니면 필요 없다"라며 자신의 다리를 붙잡은 선화당을 밀쳐냈다.


자신을 이용하려는 후궁의 앞에서 폭주하는 이현의 모습은 영상을 통해 확인해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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